안녕하세요
수능 정시 컨설팅 받고
입학에 성공한
임O정 이라고 합니다.
수능시험을 보고 가채점 결과를
확인한 순간부터 불안감이 밀려왔어요
국어는 예상보다 잘 나왔지만
수학이 생각보다 낮았고,
탐구는 무난했거든요
문제는 이 성적으로 어느 학교 , 어느 학과에
지원해야 되는가 였습니다.
수시와 달리 가 , 나 , 다 군 각각
한 곳씩 총 3개의 대학교만 지원할 수
있었고 , 이 3장의 카드를 어떻게
배치하느냐가 합격을 좌우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거든요.
주변에서는 상향 하나 , 적정 하나 ,
안정 하나 라고 조언 했지만
제 성적대에서 상향과 적정 , 안정의
기준이 무엇인지 오히려 혼란스러웠어요
결국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컨설턴트님을 만나게 됐어요
수능 정시 컨설팅 첫 단계는
제 성적표를 제출하는 것이었어요.
수능성적만 반영된다고 생각했는데
일부 학교는 교과성적이나 출결 ,
비교과 활동까지 반영되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선생님께서는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제 강점과 약점을 객관적으로
파악 해주셨습니다.
국어 백분위가 높아 국어 반영
비율이 큰 대학에 유리하고,
수학이 상대적으로 약해
수학 반영 비율이 낮거나,
탐구 비중이 높은 대학교를 공략
하는 것이 전략적이라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주셨어요.
또한 제가 희망했던 경영학과
뿐만 아니라 비슷한 커리큘럼을 가진
경제학과 , 경영정보학과 등
대체 가능한 학과들도 함께
검토 해주셨어요
혼자서는 절대 생각하지 못했던
선택지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지원 가능한 범위가 넓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제 성적을 단순히
점수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
각 대학의 환산점수로 변환해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파악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더라고요
본격적인 수능 정시 컨설팅은
약 90분간 대면으로 진행됐어요
컨설턴트님께서는 제가 희망했던
3개의 대학교와 학과를 기준으로
최근 3개년 입시결과와 올해 수능난이도 ,
지원경향을 종합적으로 분석 해주셨습니다.
제가 처음 생각했던 조합은
위험하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말씀 하시더라고요.
반수나 재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조합은 위험 부담이
크다는 조언과 함께 ,
제 성향을 물어보셨어요
저는 올해 꼭 가고 싶다고
답했고 , 그에 맞춰 컨설턴트님은
적정과 안정 위주의 새로운 카드
3장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가군에는 한양대 , 나군에는 숙명여대 ,
다군에는 국민대를 권해주시며
각각의 환산점수와 경쟁률 , 전년도
추가합격 현황까지 상세하게
설명 해주셨습니다
수능 정시 컨설팅이 끝난 후에도
불안한 마음은 계속 됐어요
원서 접수 기간이 다가오면서
주변 친구들이 어디에 넣는 이야기를
듣거나 , 입시 커뮤니티에서
예상 합격선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글을
보면 제 선택이 맞는지
계속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가군에 한양대 에리카 대신
서울 소재를 넣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패키지에 포함된 추가 질의응답
서비스 덕분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어요.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이메일이나
톡으로 문의 하면
선생님께서는 빠르게 답변 해주셨고
지금 구성이 가장 합리적이다 ,
주변 이야기에 흔들리지 말고
계획대로 가는게 맞다며
확신을 심어주셨습니다.
특히 원서접수 마감 하루 전 날 ,
한 곳의 경쟁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왔다는 속보를 보고
당황해서 연락 드렸을 때도,
그 정도 경쟁률은 예상 범위 안이며
합격가능성에는 큰 영향이 없다며
차분하게 설명해주신 덕분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어요
혼자였다면 분명 마지막 순간에
조합을 바꿨을 것이고 , 그랬다면
후회 했을거예요
원서접수를 마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신
3개 모두 제가 만족할 수 있는
곳이었고 ,
합격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결과는 쌤의 예측과
거의 일치 했어요
가군 최합 , 나군 추가합격 ,
다군 최초합격 이라는 결과를 받았거든요
3곳 모두 합격한 상황에서 최종적으로
한양대 에리카를 선택했는데
이것 역시 정시컨설팅 과정에서
충분히 고민하고 결정한 선택이었어요
만약 제 욕심대로 서울 소재 상향만
고집했다면 모두 불합격하고
추가모집이나 재수를 고민했을거에요
멘토링의 큰 가치는 단순히 어느 대학에
지원하라고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
제 성적과 성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방대한 입시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전략을 제시해 준다는
점이었습니다.
군별로 희망대학과 학과에 대한
가능성을 분석하고 ,
실제 합격사례를 기반으로 한
치밀한 전략이 저를 합격으로 이끌었어요.
수능시험을 보고 성적표를 받는
순간부터, 원서접수까지는 단 3주 정도
밖에 주어지지 않아요
이 짧은 시간동안 수많은
학과정보를 혼자서 분석하고 ,
가나다군 조합을 완벽하게
짜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요
저 역시 수능 정시 컨설팅을 받기
전에는 막연한 불안감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갈팡질팡 했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명확한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상향 , 적정 , 안정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고 ,
본인의 성향에 따라 원서 전략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죠
3장의 카드로 승부를 봐야 되는
만큼 , 신중하고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해요
주변의 조언이나 인터넷 정보에
흔들리기 보다는
객관적인 데이터와 전문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멘토링을 받는 것을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모든 수험생 여러분께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