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념이 나무처럼

디카시

by 김기린


왜 그럴 때 있잖아


잡념이 머릿속을 가득 채울 때 말이야


그 뿌리가 어디쯤인지


난 가끔 무척 궁금해

작가의 이전글이 별, 처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