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인생은 밥과 같다
어쩔 때는 맛나게 기름 흐르는 밥과 같기도 하고
또 다른 날은 설익은 밥과 같고
살다 보니 질은 밥으로 마치 죽 쑨 것 같은 삶이기도 하다
모든 것을 맛보고 경험하는 삶
힘들다고 할 필요도 없다
모든 경험과 사건들이 우리에게 필요하니까 주어지는 것이라고 본다
다만 우리가 그 모든 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넘어 가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