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빛
암울한 그늘에서
슬피 울며 움크리고 살아가던 나
어느 날 당신이 나에게 다가와
나에게 있는 어두움과 그늘을 싹쓸어 가고
오직 당신의 빛이
나에게 밝게 비추어
나 밝고 명랑하게 만들어 주어
언제나 너만 바라보게 만들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