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하여
좋든 싫든 행복한 일 이건 고통스러운 일 이건이미 그려지고 쓰여진 글은삶에선 잊혀지거나새롭게 만들 수가 없다그러나 과거의 그려진 그림이나 쓰여진 글들을 거울삼아오늘부터는 어느 누구도 가질 수 없는나만의 멋진 그림과 글을 써 나감으로기쁘고 살만한 날들을 이루어 보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