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너
뽀오얀 우유 빛 살결
어깨 라인 들어내고
날 유혹하니
수많은 남정네들 시선이 너에게 집중하네
난 얼른 다가 가 내 겉옷 벗어 입혀 주니
왜 그러는데 이쁘지 않아
어린아이처럼 삐지네
난 자기가 아름답고 이쁜데
저 사람들 싸우겠어
남자들 눈이 당신한테 집중하니
내가 내 여인 지켜야지 말하네
넌 알았어 다음부터 조심할게 말하는데
어딘지 모르게 서운한 느낌 들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