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짧은 시
손님
by
David Dong Kyu Lee
Jul 5. 2025
싸릿문 삐거덕 누가왔나 스르르 열어보네
"The brushwood gate creaked open. Who's there? I slowly opened it to see."
매거진의 이전글
가장 짧은 시
가장 짧은 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