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화: 현실과 꿈
수많은 여자들이 전도사들 즉 목회자 지망생들과 절촌을 할때는 잡지도 못할 신기루를 잡으려고 망상속에서 걸혼한다.
한마디로 꿈을 안고 꿈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혜어나지 못하고, 마냥 이것이 아니야 이러한 삶이 아니야라고 되새기면서 현실울 부정하고 뇌리속에 있는 꿈과 망상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그러다가 보니, 실망과 아픔과 고통과 터불어 결혼에 대하여 후회를 하기도하며, 범죄의 소굴로 빠져들어가기도하고, 되는데로 살려고하는 목사의 아내들이 많다.
카청에서 남편과 싸우고, 자식들을 아무이유없이 구박하고, 이리저리 혜메이기도한다.
분명한것은 목회자의 아내는 현실이지 꿈이나 망상이 아니다라는것이다.
분명한것은 왜 그사람과 걸혼하고, 왜 그사람때문에 목사의 아내인 사모라는 촌칭을 가지고 생활하고 살아가느냐이다
목회자 아내즉 사모는 현실이다. 꿈과 신기루속의 자리가 아니다.
그러나 그 꿈을 현실화 할수 있는것은 하나님안에서 성령의 역사하심과 개입하심 그리고 자신의 최선을 다함이 중요하다
현실가운데서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하여 사심없이 살아갈때 이루어질수가 있는것이다.
꿈속에서 벗어나라! 신기루에서 벗어나라!
오직 현실에서 충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