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나 깨나
허벅지 하고 어깨 얼어 죽겠다
따뜻하게 입어야지
자기야 재킷 있잖아
자기한테 이뻐 보이려고 그런 건데
그랬어요 우리 귀여운 새끼
사랑스러운데 이것 봐 얼음짱이잖아
짧은 치마 입고 안 추워
찬바람 치마 속으로 다 들어가겠다
오빠가 있는데 무슨 걱정
언제나 따뜻하게 해 주잖아
오빠가 알아서
알았어 추우면 말해
열나게 해 줄게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