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이 좋아
젊음을 발산할 나이
곱고도 아름다우니
모든 사내들의
마음과 눈을 빼앗네
나 너에게 가까이가
저기 좀 두루 볼래 하니
왜 그러는데 하네
당신을 모든 사내들이
군침 흘리며 쳐다보잖아
깜짝 놀란 듯
내 팔짱 끼고
임자 있는 여자라 공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