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삶

젊음이 좋아

by David Dong Kyu Lee

젊음을 발산할 나이

곱고도 아름다우니


모든 사내들의

마음과 눈을 빼앗네


나 너에게 가까이가

저기 좀 두루 볼래 하니

왜 그러는데 하네


당신을 모든 사내들이

군침 흘리며 쳐다보잖아

깜짝 놀란 듯

내 팔짱 끼고

임자 있는 여자라 공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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