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갓집 인사
자기 집에 부모와 형제들 만나러 간다고 마냥 어린아이처럼 기쁘고 행복해하는 너
나는 멋쩍어 가서 어떻게 인사해야 하나 생각하며 천천히 걷는데 빨리 와서 같이 걷자고 뒤돌아보며 웃네
내 얼굴에 걱정이 보였는지 자기야
울 엄마 아빠 좋은 분이야 당신 나의 남편으로 승낙할 거야 걱정하지마 하네
만약 거절하시면 다시 물으니 그러면 나 자기 아이 임신했다고 할 거야 강수로 나오네
너의 집에 다가 가 안으로 들어가니 모든 식구들 환영하기 위하여 나오네
만나서 큰절 올리고 티를 마시고 식사하고 자기 딸이 나에게서부터 눈을 돌리지 않을 정도로 좋아하는 것 보았는지 흔쾌히 승낙하고 술 한잔을 기념으로 주시네
난 감사하다고 다시 인사드리고 식구가 된 것을 기념하여'모든 '식구에게 한잔씩 딸아 드리고 건베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갖았네
나는 이제 일어나 집에 가려는데 자고 가라고 하셔서 너의 방에;들어가고 너도 따라 들어와 미리 준비해 놓은'나의'옷을 꺼내어 주네
마지막 식구가 된 관문 모두가 같이 온천에 들어가 대화하는 시간이네
그 후 나와 너는 너의 방에 들어와 잠자리에 들고 둘이서' 안고 뽀뽀하며 당신'사랑해 이제 내 여자고 나는 당신 남자다 약속하며 내 품에서 잠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