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차가운 시선날카롭게 쳐다봄따스함은 전혀 못느낌사람들의 그러한 모습나를 향한 시선이라네외롭게 혼자 사는 것도힘들고 서러운데내가 지들한테 도와 달라고 한 적도 없건만왜 그리도 꼽게 쳐다볼까내가 도적놈도 아니고지들보다 못한 건 오직 가난그러나 나에게 크나큰 목표와 비전이 있는데내가 언제 까지 가난에 찌들어 살 줄 아나난 그래도내 힘껏 일해서 벌어먹고살고내 형편대로 돕고 사는데무엇이 문제길래그따위로 쳐다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