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있어
어찌나 반짝이는지눈이 부셔먼 거리서 오는데도 너인 줄 아네깊고도 깊은 곳 어두움에서도너의 빛을 발하여모든 주변 화안하게 만들어주네너는 타고난 빛찬란한 광채 발광하며매일을 기쁘게 맞이하고 선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