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거인 듯 내거 아닌 니꺼 같은
영어로는 핥(heart), 우리말로 마음(心).
주먹을 살짝 감아 쥐어보면,
그게 바로 내 심장의 크기.
내 것이지만, 내가 조절할 수 없다는 게 마치 마음과 닮아서,
날 위해 뛰고 있지만 널 위해 뛰기도 해.
스리 슬쩍.
은근 슬쩍.
아깝지는 않아.
다만 아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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