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SKINE Diary│블루 스카이 하트를 보다
8월 여름날의 파란 하늘
우리는 같은 하늘 아래서
낯선 도시의 한가운데를 걸어갑니다.
걷다가 하늘을 바라보며,
걷다가 예쁜 건축물들을 바라보며,
걷다가 살짝 불러오는 산들바람 같은 시원함을,
걷다가 당신의 얼굴을 살짝 바라봅니다.
8월 여름날의 여행 같은 하루
우리가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당신과 늘 함께라서
하루의 시작과 끝은
당신을 그리워하는 파란 하늘 같습니다.
8월 여름날의 파란 하늘
우리는 같은 파란 하늘 아래서
사랑의 큐피드 같은 아름다운 구름의 선물을 봅니다.
곧 다가올 8월의 여름날에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여전히 당신과 함께
블루 스카이 하트를 보면서
걷다가 사랑스러운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는
그런 8월 여름날의 여행 같은 하루가 또 오기를...
8월, 우리는 같은 하늘 아래서
MOLESKINE Diary│블루 스카이 하트를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