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올려다보니
참 이쁜 가을 하늘이 보였습니다.
파란 바다 위로
하얀 솜사탕들이 둥둥 여행을 떠납니다.
아마도 나처럼 당신에게 가는가 봅니다.
너무 달지도 않는 담백한 사랑처럼
THE BRUNCH STORY│하얀 솜사탕들이 둥둥 여행을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