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겨울 바다
수많은 갈매기들의 날갯짓
조나단 리빙스턴 이야기가 생각나요
다양한 갈매기들이
자신의 이야기들을 가지고
마치 우리들에게 말하는 것 같은 상상을 해봅니다.
겨울바다는 춥고 강하게 불어 몸을 움츠리지만
책 한 권 안에 쓰인 유명한 글귀를 생각하며
갈매기들을 바라봅니다.
사랑스러운 당신은 언제나
다양한 책 한 권이 늘 손에 들려져 있고
수많은 책의 지식과 경험들이
당신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을
갈매기들도 잘 아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현명한 갈매기들은
조나단을 이해하고 닮아가려 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날다
THE BRUNCH STORY│갈매기만 보면 조나단 리빙스턴이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