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을 닫다
쌍화차의 기품은 쓴맛을 더 쓰게 기억을 더듬고
끝의 단맛을 더 달게 추억을 삼킨다.
그 속에서
더 깊은 그리움을 스며들게 한다.
당신을 그리워하는 모든 내 마음처럼
우리나라 전통 쌍화차위로 흐르는
귓가를 파고드는 잔잔한 음악처럼
우리나라 전통 쌍화차 뚜껑을 닫다
THE BRUNCH STORY│뚜껑을 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