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을 가득 담은 바다로 가는 그 길처럼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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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그리움대로

만나지 못함은 슬픔대로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는 대로

볼 수 없는 마음은 슬프고 답답하지만


함께 하는 약속들을 바라보며

오랜 시간 동안 하나 둘 모아진

당신에 대한 수많은 감정들이

결국 깊은 그리움이 되어

당신에게로 가는

나의 길로

또 기다립니다.


그리움을 가득 담은 그 길처럼

나에게만큼은 유일합니다.

오직

당신뿐이니까요.





그리움을 가득 담은 바다로 가는 그 길처럼

THE BRUNCH STORY│하나 둘 모아진 감정들이 나에게만큼은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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