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9.13. 제 226호

급여 10년 전 후퇴 조선 뿌리산업 4만명 떠나, 1차 슈퍼위크 이재명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9월 13일 월요일입니다. 저는 주말동안 콘텐츠 제작을 하였습니다. 강남구 관련 기관에서 제작을 의뢰한 콘텐츠를 만드느라 주말을 거의다 보낸 것 같네요. 이번주는 특히 또 바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준비해야할 것도 많고, 할 것들도 많아서요. 이번주 무사히 넘기길 바라면서, 여러분들도 행복한 1주일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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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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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여 10년전 후퇴, 조선 뿌리산업 4만명 떠났다

- 주 52시간 쇼크 생산현장 인력난 가속

- 잔업수당 사라져 투잡 쓰리잡 일상화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 조선소 일대에는 퀵 서비스, 배달대행용 오토바이가 줄줄이 늘어서있다고 합니다. 사내 협력사 직원들이 퇴근하고 투잡을 뛰기 위해 세원 둔 오토바이라고 하는데요. 주52시간근로제로 평일 잔업 특근 수당이 줄어들자 야간 투잡에 주말 스리잡까지 뛰는 직원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근로시간 단축에 따라 실질임금이 감소하면서 투잡에 나서거나 현장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주 52시간 근무제의 유연한 운용이 시급한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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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 조정 가능성

- 유럽비중 늘려라

- 월가 투자회사들 잇단 경고 " 긴축 기업실적 둔화 가시화"

미국 증시 상승에 베팅했떤 월스트리트 투자회사들이 조정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미 중앙은행의 긴축전환과 기업 이익둔화 등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이유에서인데요. 여러가지 상황이 증시의 추가상승을 허락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공급 병목현상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임금까지 빠르게 오르고, 법인세 인상까지 이야기되고 있어 상승이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는 것인데요. 엊그제까지만 해도 미국증시에 투자하라고 기사를 내더니.. 이번에는 조심하라는 기사네요.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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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과반 독주

- 1차 수퍼위크 압승

- 누적득표율 50% 웃돌면서 본선직행 청신호

이재명 경기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슈퍼위크에서 과반을 득표했습니다. 2위인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를 누르면서 대세론을 이어간 것인데요. 누적득표율이 50%를 웃돌면서 본선직행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2위와 20% 차이가 나서 큰 차이가 쉽게 좁혀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당의 대통령 후보는 이대로 이재명 경기지사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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