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10년 전 후퇴 조선 뿌리산업 4만명 떠나, 1차 슈퍼위크 이재명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9월 13일 월요일입니다. 저는 주말동안 콘텐츠 제작을 하였습니다. 강남구 관련 기관에서 제작을 의뢰한 콘텐츠를 만드느라 주말을 거의다 보낸 것 같네요. 이번주는 특히 또 바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준비해야할 것도 많고, 할 것들도 많아서요. 이번주 무사히 넘기길 바라면서, 여러분들도 행복한 1주일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1 >
- 급여 10년전 후퇴, 조선 뿌리산업 4만명 떠났다
- 주 52시간 쇼크 생산현장 인력난 가속
- 잔업수당 사라져 투잡 쓰리잡 일상화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 조선소 일대에는 퀵 서비스, 배달대행용 오토바이가 줄줄이 늘어서있다고 합니다. 사내 협력사 직원들이 퇴근하고 투잡을 뛰기 위해 세원 둔 오토바이라고 하는데요. 주52시간근로제로 평일 잔업 특근 수당이 줄어들자 야간 투잡에 주말 스리잡까지 뛰는 직원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근로시간 단축에 따라 실질임금이 감소하면서 투잡에 나서거나 현장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주 52시간 근무제의 유연한 운용이 시급한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1면 2 >
- 미국 증시 조정 가능성
- 유럽비중 늘려라
- 월가 투자회사들 잇단 경고 " 긴축 기업실적 둔화 가시화"
미국 증시 상승에 베팅했떤 월스트리트 투자회사들이 조정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미 중앙은행의 긴축전환과 기업 이익둔화 등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이유에서인데요. 여러가지 상황이 증시의 추가상승을 허락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공급 병목현상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임금까지 빠르게 오르고, 법인세 인상까지 이야기되고 있어 상승이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는 것인데요. 엊그제까지만 해도 미국증시에 투자하라고 기사를 내더니.. 이번에는 조심하라는 기사네요.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 경제신문1면 3 >
- 이재명 과반 독주
- 1차 수퍼위크 압승
- 누적득표율 50% 웃돌면서 본선직행 청신호
이재명 경기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슈퍼위크에서 과반을 득표했습니다. 2위인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를 누르면서 대세론을 이어간 것인데요. 누적득표율이 50%를 웃돌면서 본선직행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2위와 20% 차이가 나서 큰 차이가 쉽게 좁혀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당의 대통령 후보는 이대로 이재명 경기지사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