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 9. 30. 제 238호

글로벌 트리플 악재 증시 충격, 하나투어 첫 위드코로나 실험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9월 30일 목요일 입니다. 저는 오늘 재테크읽어주는남자 경매 편 촬영이 있습니다. 경매에 대해 배우고 싶은 분은 유튜브 채널 재테크읽어주는남자를 검색하시면 저와 함께 경매를 배워보실수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 백신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정부에서는 위드코로나 라고 해가지고 백신미접종자에게 불이익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아직 접종을 안했는데 맞아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위드코로나.jpg





< 경제신문1면 1 >


위드코로나_1.jpg



- 글로벌 트리플 악재 증시 충격

- 미국 국채금리, 원자재가격 급등, 중국 전력난까지

- 코스닥 장중 1000붕괴

동시다발로 터진 악재에 글로벌 증시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의 테이퍼링,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미 국채금리를 끌어올리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영향입니다. 우리나라 시총 1위 2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3% 하락을 보였고 미국 대표 빅테크들의 주가는 하루새 3%가 빠졌습니다. 본격적으로 하락장이 시작되는 걸까요? 주식이라는게 그동안 많이 올랐습니다만 늘 오를수만은 없는 것이죠. 주식투자를 처음 하시는 분에게는 너무 당황하지마시고 자신의 투자철학을 잘 지켜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위드코로나_2.jpg



- 하나투어 10월 1일부터 전면 출근

- 첫 위드 코로나 실험

국내 여행업 1위 하나투어가 다음달 1일부터 전직원 출근체제로 복귀합니다. 임직원 1000명 이상 상장 기업 중 위드코로나 전환하는 첫 사례 입니다.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는 시장을 따라가는건 재택근무로 가능하지만 선도하려면 대면을 통한 집단 지성이 절실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는데요. 현재 하나투어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81%, 2차 접종 완료자 비중도 50%라고 합니다. 이번 하나투어의 실험이 어떤 결과를 나을까요? 위드코로나를 앞둔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도 분명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경제신문1면 3 >



위드코로나_3.jpg




- 일본 차기 총리 기시다 후미오

- 시장 개입 분배 정책 펼듯

일본 차기 총리로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 당시 외무상이었던 기시다 후미오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이 제 100대 일본총리자리를 예약했습니다. 기시다는 1차투표에서 256표를 얻어 고노를 1표차로 이기고 결선투표에 진출했는데요. 기시다 총리 내각이 출범하면 일본이 20년만에 방향전화에 나설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8년 9개월동안 지속돼온 아베신조 전 총리 및 스가 총리 내각과는 결이 다른 정책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얼어붙은 한일관계는 큰 진전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는데요. 위안부 합의의 주역인 기시다 총재는 "일본은 약속을 모두 이행했느니 공은 한국에 넘어갔따"고 강조했습니다.






경제신문1면읽기-00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