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세 2020년 수준으로 완화, 자원무기화에 산업계 공포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3월 14일 월요일 입니다. 주말은 정말 시간이 빨리갑니다. 어느덧 새로운 시작인 월요일인데요. 날씨가 참 많이 포근해진것 같습니다. 벌써 2주후면 벚꽃이 핀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봄에는 벚꽃구경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코로나때문에 하지 못했거든요. 코로나가 얼른 종식되고, 우크라이나에도 평화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윤 당선인, 안철수 인수위원장 임명
- 능력있는 정부로 국민통합 이룰 것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장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임명하였습니다. 인수위 부위원장에 권영세 국민의힘 위원, 기획조정위원장에는 원희룡 전 제주지사를 선임하였습니다. 대선 당시 안대표와 합의한 야권 단일화 정신을 지키면서 약속한 정책을 국정 전반에 반영하겠다는 의지가 이번 인사에 담겼다는 분석입니다. 윤 당선인은 자리 나눠먹기식으로 국민통합을 하지 않겠다고 하였는데요. 어떤 인물들이 윤 당선인과 함께 하게 될까요. 실망을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종부세는 작년수준 동결 검토
- 윤 공약에 따른 첫 정책 변화
정부가 재산세 부담을 2020년 수준으로 완화하는 방안을 내놓기로 하였습니다. 종부세는 1주택자에 한해 작년수준으로 동결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대통령 당선 이후 정부차원에서 이뤄지는 첫번째 정책 변화입니다. 재산세와 종부세 등 보유세는 주택공시가격에 연동됩니다. 윤당선인은 올해 주택 공시가격을 2020년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조정하겠다고 약속했는데요. 이를 위해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세금완화, 어떤 결과를 낳게 될까요
< 경제신문1면 3 >
- 우크라 사태로 원자재값 폭등
- 무역수지 벌써 52억달러 적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원자재 가격이 치솟으면서 자원 패권주의가 급속히 확산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중국 등 주요 원자재 생산국은 자국 안보를 명분으로 각종 에너지와 식량 수출을 금지하는 '자원 무기화'에 나섰습니다.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국내 산업계의 피해가 속출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전문가들은 현재의 글로벌 자원 전쟁은 개별 기업이 대응할수 있는 차원을 넘어섰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원의 무기화, 자원이 많이 없는 우리나라에 큰 치명적 위기가 되고 있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 하루사망자 나흘연속 200명대
-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1만명 넘어서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1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발 5차 대유행이 시작된지 두달여만인데요. 오미크론의 치명률은 델타보다 낮지만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사망자가 함께 늘고 있습니다. 하루 사망자는 나흘 연속 200명대를 기록하였습니다. 방역당국은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3차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3차접종을 마친 사람은 전체 인구의 62.6%인데요. 코로나 얼른 종식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