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브랜드 탐닉 — Prologue
지금 냉장고에 있는 파르미자노, 사실 이탈리아산 아닐 수 있다.
마트의 발사믹 소스, 며칠 만에 만든 것일 수도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복제되는 식문화 — 이탈리아.
그런데 진짜 생산자의 이름을 아는 사람은 없다.
888개의 DOP·IGP 인증 품목. 81,400명의 생산자.
대다수는 이름 없이, 조용히 만들고 조용히 팔린다.
'이탈리아 브랜드 탐닉'은 그 이름들을 찾는 여정이다.
다음 편은 Archive No. 001 — Giacomo Grassi (자코모 그라시)
끼안티의 경사면에서 빚은 올리브오일 이야기.
https://blog.naver.com/thedudemeals/22423378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