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의 사과

위대한 일상 2022년 8월 1일

종교가 현명할 때,

세상은 풍요로워진다.


종교가 편협하면,

세상은 피로 물든다.


사회가 천박하면,

종교는 요란하고,


사회가 성숙하면,

종교는 고요하다.


복을 바랄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나약함이고,

이 나약함을 이용하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다.

나약함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진정한 의미의 종교를 갖는 것,

그것은 진정한 축복이 아닐까..


"진정한 예술은 예술이라는 것 너머에 있고,

진리는 종교라는 울타리 밖에 있으며,

사랑은 껴안는 행위 너머에 있다."는 말처럼..

(산에는 꽃이 피네 중에서)

인디언이 된 교황은 아름다웠고,

그의 사과는 더 고마웠다.

멋진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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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reatdays2022 le 01 Août


When #religion becomes wise, the world becomes richer


When religion becomes intolerant, the world is stained with blood... #Maskwacis #Canada #PopeFrancis #Francis wears a traditional #headdress he was given after his #apology to #IndigenousPeo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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