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음악]위켄드-Can’t Feel My Face

[오늘하루음악]The Weeknd - Can’t Feel My Face

by 생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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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feel my face when I'm with you

But I love it, but I love it, oh "


2015 그래미 어워드, 브릿 어워드에서는 '샘 스미스(Sam Smith)'의 돌풍이 엄청났다. 새로운 스타가 주목받으면서 2015년 한 해 동안 '샘 스미스' 노래만 들었던 것 같다. 2016 그래미 어워드가 얼마 남지 않았다. 많은 새로운 스타들이 탄생을 앞두고 있고, 어느 정도 예상되었던 후보들도 눈에 들어온다. 개인적으로 'Album of the Year' 부분에 후보로 올라와 있는 <The Weeknd>를 주목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캔드릭 라마(Kendrick Lamar)'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가 순위를 다투고 있지만, 조심스럽게 반전의 묘미를 기대해본다.

<The Weeknd>를 보고 MTV에서는 '마이클 잭슨 이후의 최고의 재능'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실제로 빌보드 1위를 차지하면서 차세대 R&B를 이끌어갈 주자로 눈여겨 보고 있다. 앞서 올라와 있는 영상을 통해 그의 재능을 확인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영상을 조금 소개하자면 처음엔 케이블 방송에서 방영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이었다고 한다. (다음 시즌을 위한 속옷 브랜드 쇼) 하지만 브랜드 이미지가 올라가게 되고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다양한 퍼포먼스를 가미한 페스티벌(?) 같은 쇼가 되었다. 그 해에 가장 인기 있는 뮤지션과 톱모델이 함께 등장한다. <The Weeknd>는 이런 이유로 출연하게 된 것이다. (실제로 가장 섹쉬한 음악을 하는 뮤지션으로 소개된 적도 있는 바 속옷 브랜드 쇼와 어울려 보이기도 하다)


<한줄정리>

-MTV에서는 '마이클 잭슨 이후의 최고의 재능'이라고 함

-2016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 후보에 올라가 있다.
-유행에 맞춰 가고 싶은가? 이 노래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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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eeknd-2-photo-Toph-Allen-1940x1255.jpg <출처. forb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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