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

교단 일기

by 더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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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의 버릇이란

약속을 필요한 때에 잊는 것이라고 했다.

나를 필요로 할 때 내가 약속을 지킬 수 있기를.

나의 무수한 다짐들이 허공으로 사라지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