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멋진 공간에서 바느질을

소원성취

by 여름의 속도

2026년으로 가는 길목에서 돌아보는 2025년 초에 작성했던 나의 만다라트.

아 나는 바느질과 로컬에 진심이구나. 그러면 로컬에서 바느질을 해야지?

시골언니프로젝트 때 언니들과 다시 만나 바느질을 했고 다시 직장인이 되고서도

너무나도 멋진 공간에서

도란도란 바느질을 할 수 있었다. 죽음의바느질클럽 하길 잘했어! 역시 좋아하는 건 동네방네 떠들어둬야 해!


만다라트에 쓰여 있던 업사이클링. 모야모야 나 전시회도 참여해 버렸네? 다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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