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 맛집은 이제 담양! "‘빛의 거리’로 바뀐 산타축제 현장 대공개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담양군 담양읍 일원에서 제7회 담양 산타축제가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겨울 마법으로의 초대 2막 – 더 빛나는 산타거리’라는 주제로 꾸며져 작년보다 더욱 화려해졌습니다.
담양읍 중앙로 56번지와 메타프로방스 거리가 축제의 중심지로 지정되어 야간 조명과 크리스마스 테마 거리로 변신합니다.
특히 ‘차 없는 산타거리’로 조성되어 안전하면서도 낭만적인 겨울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거리 곳곳에 설치된 대형 조명과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돋우어 연인이나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미리 교통과 주차 정보를 확인하고 방문하면 보다 편리한 축제 관람이 가능합니다.
첫날 저녁 산타와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퍼레이드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방문객들은 산타타임캡슐 이벤트에 참여해 크리스마스 엽서나 선물을 남기고 내년 축제에서 다시 만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중앙로 구간은 보행 전용으로 지정되어 거리 공연, 다양한 마켓 그리고 포토존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밤에는 사랑의 트리터널과 루돌프 포토월, 눈사람 조형물 등 인생샷 남길 수 있는 포토스팟들이 가득합니다.
따뜻한 겨울 분위기 속에서 감성적인 사진도 찍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카메라나 스마트폰 배터리는 충분히 준비해야 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담양 산타축제는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고려한 프로그램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 등 주변 명소 방문 후 지역 쿠폰을 받아 근처 식당, 카페와 특산품 구매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메타프로방스 거리에서는 담양 특산물과 함께 크리스마스 간식인 와플, 핫초코, 군밤, 수공예품이 판매되어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요.
따뜻한 먹거리와 멋진 수공예품들이 어우러져 겨울 축제의 낭만과 맛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고 싶거나 더욱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원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여행 일정에 지역 관광과 축제를 적절하게 배치해보세요.
겨울철 야간 축제인 만큼 외투와 방한용품은 꼭 챙겨야 합니다.
특히 포토존과 거리 걷기가 주요 활동이니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복장이 필수입니다.
축제 장소가 담양읍 중앙로와 메타프로방스 거리까지 넓게 분포되어 있으니 먼저 방문할 장소와 동선을 사전에 계획하세요.
주차 공간과 대중교통 운영 시간도 미리 파악하면 축제 당일 더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인파 속에서 긴 시간 스마트폰 사용에 대비해 배터리와 보조배터리 준비는 필수입니다.
이번 겨울, 담양 산타축제에서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빛나는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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