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드는 ‘부산 어묵’, 삼진어묵체험관에서 추억도 맛도 챙긴다
부산을 대표하는 명물인 어묵의 역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
삼진어묵체험관을 소개합니다.
이곳은 삼진어묵의 브랜드 스토리와 부산 어묵의 변천사를 전시하고 있어요.
일제강점기부터 3대째 이어온 장인의 손맛과 현대적 제조 공정을 엿볼 수 있죠.
단순한 간식이 아닌 부산 지역의 식문화와 산업의 일부분임을 이해할 수 있어요.
역사관과 체험관이 함께 있어 어른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유익한 공간입니다.
삼진어묵체험관의 가장 큰 매력은 어묵 만들기 체험입니다.
평일, 주말에 따라 60~80분간 진행되며 다양한 메뉴 중 선택할 수 있어요.
캐릭터 어묵, 어묵 핫바, 피자 어묵, 어묵탕 등 아이들이 좋아할 메뉴가 가득하답니다.
1인당 1만7000원에서 2만원 선으로 재료비도 포함된 합리적 가격이구요.
가족 단위 방문객은 함께 요리하며 특별한 추억도 쌓을 수 있어요.
어린이들은 직접 만든 어묵을 맛보며 부산의 맛을 경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답니다.
삼진어묵체험관은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돼요.
네이버 예약에서 예약 가능하며 한 달 치 예약이 매달 중하순에 오픈돼요.
주말과 방학, 성수기에는 빠르게 마감되는 점 꼭 유념하세요.
연령별로 프로그램이 나눠져 있고 5~10세 어린이용 코스도 따로 마련돼 있어요.
가족 방문 시 보호자 무료 입장 같은 혜택도 종종 있으니 예약 시 확인은 필수입니다.
미리미리 예약하고 원활한 체험을 즐기세요.
체험관은 부산 영도 본점 2층에 자리잡고 있어 접근성이 좋아요.
근처에는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같은 대표 관광지도 가까워 반나절 코스로 딱입니다.
오전에는 어묵 체험을 하고 오후엔 바닷가를 산책하는 일정 추천해요.
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하며 부산의 식문화를 배우는 뜻깊은 여행이 될 것입니다.
부산 가족 여행지로 꼭 기억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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