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아프리카 eBook 할인 이벤트

아프리카 여행사 20년의 이야기

by 디스이즈아프리카


아프리카를 오래 사랑해 온 한 사람의 진솔한 인생의 기록 『이토록 아프리카』는 작년 10월 발간된 아프리카 여행 에세이로, 디스이즈아프리카 대표 박다애가 직접 써 내려간 책이에요.



넷플릭스 〈케냐 간 세끼〉, KBS 〈걸어서 세계 속으로〉 등에서 여행 코디네이터로 현장을 지켜온 사람이, 아프리카를 “삶의 일부”로 오래 바라보며 기록한 그 일상을 같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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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토록 아프리카』는 전자책(eBook) 할인 이벤트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1월 2일부터 1월 15일까지, 단 2주간 예스 24에서 전자책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어요.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꺼내 읽을 수 있는 eBook의 장점 덕분에, 여행을 준비하며 틈틈이 읽기에도 잘 어울려요. 또한 『이토록 아프리카』는 예스 24뿐 아니라 교보문고, 알라딘, 밀리의 서재에서도 전자책으로 이용하실 수 있어, 각자의 독서 환경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어요. :)





수많은 셀럽들이 추천한
진솔한 여행 에세이




책 곳곳에는 사파리의 박진감이나 이국적인 풍경만이 아니라, 그 풍경을 바라보는 사람의 표정과 태도, 그리고 그 땅을 대하는 방식이 함께 담겨 있어요.


케냐의 한 초원에서 그녀가 눈앞을 지나가는 코끼리에 대해 신나게 설명하고 있 을 때, 나는 코끼리가 아니라 그녀의 얼굴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저 표정을 어디선가 본적이 있었다. 먼 옛날 언젠가, 마치 사랑하는 아이를 바라보는 듯한, 혹은 잘난 남편을 은근히 자랑하는 듯한 그 표정은 영락없이 사랑에 빠진 사람의 얼굴이었다.

하필 아프리카라는 낯설고 먼 땅과 사랑에 빠진 그녀의 이야기. 서울 빌딩 속 내 사무실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그 이야기. 듣고 싶지 않은가?

PD 나영석



『이토록 아프리카』가 말하는 아프리카는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이미지와 조금 달라요.


세계적인 셀럽과 재벌들이 휴양지로 찾고, 세컨드하우스를 짓고, 와이너리와 아트 신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대륙.


기린과 함께 아침을 맞는 호텔의 하루, 사바나를 가로지르는 초호화 기차 여행, 섬세한 미각을 만족시키는 와이너리 투어까지.


여행을 좋아하는 제게 지인들이 여행 이야기를 물을 때마다 저의 여행지 고정핀 1위는 변함없이 아프리카예요.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 1위 역시 아프리카고요.

20년 동안 수고해 주신 덕분에 저의 버킷리스트 하나를 완성했어요. 가보지 않 은 길을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 진재영




‘가난’이나 ‘야생’이라는 단어로 단순화되던 아프리카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가장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대륙의 현재를 보여줍니다.




여러 분야의 창작자와 여행자들이 남긴 추천의 말도 인상적이에요



여행작가는 시인이지만
여행감독은 시조시인이다.

여행작가와 여행가는 자유롭게 여행이라는 시를 써 내려가도 되지만 여행감독 과 여행기획자는 다르다. 3장 6구 45자 이내라는 여행의 형식 안에 다 넣어야 한다. 단체 숙박과 식사와 이동을 해결하면서. 그런 면에서 디스이즈아프리카 박다애 대표는 최고의 아프리카 여행 시조시인이다.

...아프리카에서 써내려간 그녀의 여행시를 읽으며 진짜 아프리카를 느낀다.

여행 감독 고재열


아프리카에서 처음 배운 말이 있다.
TIA, ‘This is Africa’의 줄임말이다.

여행이 뜻대로 되지 않거나 예상과 다른 일이 생길 때, 이해하고 받아들이라는 의미로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그 후 몇 번이고 아프리카를 오가며 이 말은 나에게 아프리카를 편하게 여행할 수 있게 해주는 주문이 되었다.

...저자 역시 아프리카와 나눈 소중한 약속을 지켜가며 살아가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만날 아프리카는 어떤 새로운 약속을 하게 될까.

뮤지션 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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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공통적으로 이 책이 아프리카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아프리카를 느끼게 하는 책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특히 “여행자는 시인이지만, 여행 감독은 시조시인이다”라는 표현처럼, 『이토록 아프리카』는 자유로운 여행의 감성과, 그 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온 사람의 치열함이 함께 담긴 기록이에요.


이 책은 아프리카를 아직 가보지 않은 분들께는 “왜 지금 아프리카여야 하는지”에 대한 충분한 이유가 되고, 이미 아프리카를 다녀온 분들께는 “그때의 감정과 장면을 다시 불러오는 추억”이 되어줄 거예요.


『이토록 아프리카』는 남들이 알기 전에, 그리고 너무 많은 이미지로 소비되기 전에 지금 떠나야 할 여행지로서의 아프리카를 분명하게 이야기합니다.


아프리카를 사랑해 온 한 사람이 자연과 사람, 여행과 삶을 연결해 써 내려간 이 기록이 여러분 각자의 방식으로 만나는 아프리카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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