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지식재산권과 브랜드 관리] 강의

AI시대 전략적 브랜드 관리 중심, 정나영 강의

by 정나영


AI는 효율을 극대화하는 콘텐츠 제작 툴입니다.
그러나 그것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브랜드 자산을 재정의하고, 브랜드 거버넌스를 재설계하는 전략적 인프라입니다.


최근 인천테크노파크에서 상공회의소·지식재산센터·관광공사·기술센터 등 유관 기관의 팀장급부터 브랜딩 인하우스·에이전시 대표, 실무 책임자분들까지 모인 자리에서 <AI 지식재산권과 브랜드 관리>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강의는 세 가지 축으로 구성했습니다.


1. AI 시대, 이기는 브랜딩

브랜딩 패러다임의 이동: 인지도 경쟁 → 의미·데이터·IP 경쟁

생성형 AI 환경에서의 브랜드 차별화 전략

AI 네이티브 브랜드의 구조적 특징

2. 브랜드 자산의 재정의 (IP 확장 관점)

상표·콘텐츠·데이터·알고리즘까지 확장된 브랜드 자산(Brand Equity)

IP 포트폴리오 전략과 브랜드 확장 구조

AI 시대 브랜드 자산 보호 및 레버리지 전략

3. 브랜드 관리 체계의 AI 전환

AI 기반 브랜드 매니지먼트 시스템

브랜드 조직과 역할 재설계 (Brand × Data × Tech 협업 모델)

실행 로드맵과 체크리스트



AI는 ‘유행’이 아니라 구조적 전환입니다. 이제 질문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브랜드를 어떻게 정의하고, 자산화하고, 보호하며, 확장할 것인가가 우리의 전략 과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담당자분과 일부 참석자분들께서 제 책 <AI와 브랜딩>과 칼럼을 미리 읽고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질문의 깊이에서 이미 시장의 온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일기획에서의 경험은 물론 현재 글로벌 조직들의 실제 사례들, 제가 직접 만든 브랜드 콘텐츠도 소개했습니다.



강의 후에는 이런 피드백을 들었습니다. “막연했던 AI 활용이 전략 프레임워크로 정리됐다.” “월요일부터 바로 적용할 수 있겠다.”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럴 때 강연자는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3월에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마케팅 조직 대상 강연과 대학 강의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AI 브랜딩은 이제 ‘트렌드’가 아니라 국가와 기업 모두에게 경영 전략의 핵심 아젠다가 되고 있습니다.


AI 시대, 브랜드 파워는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강해집니다. 차이는 ‘기술을 쓰는가’가 아니라 브랜드 체계를 재설계하는가에 있습니다. AI 브랜딩 강의나 컨설팅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nwhy@nwhy.kr 로 연락 주세요.



벌써 2월 하순에 접어드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구정 연휴, 한 손을 다치셨음에도 여전히 제가 좋아하는 soul food를 만들어놓고 기다리신 엄마를 뵙고 더욱 하루하루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남은 연휴, 사랑하는 분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고 에너지 충전하셔서 2026년을 다시 힘차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AI 시대에도, 브랜드는 결국 사람의 마음 위에 세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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