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희우입니다.
브런치 구독자 500명 감사인사를 올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그 사이 100분이 더 오셔서 600명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특별히,
많은 사랑을 주신 <29살 택배기사입니다>는 요즘 뜨는 브런치북 15위 안에 한 달(220126~) 가까이 머물러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2월 16일과 오늘, '오늘에 작가'에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모두 구독자 여러분 덕분입니다..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이 기회로 <딴지일보>에서 연재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몇 군데 출판사에서도 출판 제의가 왔지만 아직까지 출판 논의를 진행 중인 곳은 없습니다.
그동안 제 이야기에 공감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할 수만 있다면 다 찾아뵙고 큰 절 한 번씩 올리고 싶습니다
감사한 마음 꼭 표현하고 싶어 저녁 늦게나마 인사 올립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나 고민을 나누고 싶으신 분은 개인 인스타 계정을 프로필에 올려두었습니다
인스타 디엠을 주시면 메일보다 빠른 답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