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바라본 '여기어때 트립홀릭' 커뮤니티

'여기어때 트립홀릭' 커뮤니티에서 배운 것들

by 구름쟁이

여기어때 트립홀릭


그 동안 여행을 다닐때면 언제나 '여기어때' 어플을 사용해서 여행을 다니곤했다. 직관적인 UI와 실용적인 쿠폰이 마음에 들었다. 처음 앱이 나왔을 때 부터 사용해서 거진 7년? 정도된것 같다.


2024년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사용하던 때, '트립홀릭' 모집에 대해서 알게됐고 별 생각없이 지원했다.


"이런거는 SNS 인플루언서나 유명 블로거 같은 사람이나 하는거겠지?"


라는 생각이 컷다. 근데 운이 좋게 '트립홀릭 시즌5'에 선정되었다. 원래 글쓰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리뷰를 열심히 작성했었는데 그걸 좋게보셨나 보다.


트립홀릭 시즌5에 선정!


트립홀릭?

트립홀릭은 '여기어때'에서 운영하는 여행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이다. '트립홀릭 네이버 카페'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게된다.


트립홀릭 활동은 다양한 쿠폰과 전용 이벤트까지 많은 지원을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게시물을 참고하자. 시즌 중간에 충원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기어때'를 사용하면 꼭 지원해보면 좋을듯!


트립홀릭 웰컴파티

지난 4월 6일 반포 한강공원의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린 '웰컴파티' 매년 트립홀릭을 위한 커뮤니티 행사이다. 감사하게도 웰컴파티 행사에 운 좋게 다녀올 수 있었다.


웰컴파티의 모습

기대 이상으로 너무 알차고 재미있었다. 여러 기술 세미나에는 참여했봤지만 새로운 경험이었다. 처음에는 살짝 어색하고 쭈뻣거려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이 자연스럽게 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들어줬다.

맛있는 식사도 하고

다 같이 릴스도 찍어보고

쿼즈도 풀어보고

댄스타임에 빵 웃어도 보고

열심히 해주신 '숲플릭스 13조 나무' 조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참여자 분들의 유쾌한 모습에 정말 재미있었고, 진심으로 즐거웠다. 나도 어느세 이 커뮤니티의 모습에 흠뻑 빠져 애정이 샘솟는 시간이었다.


본인도 기술 커뮤니티/컨퍼런스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데, 운영진의 엄청난 '고민과 노력'이 느껴졌다. 정말 축제 같은 분위기라서 많이 배웠다.


축제 같은 분위기에 많이 배웠다


내가 꿈꾸는 커뮤니티

아무래도 기술 기반의 커뮤니티는 약간은 '기술'을 중심으로 흘러가다 보니 딱딱한 면이 있는것 같다. 그래도 다른 나라에서는 좀더 축제와 같은 분위기 있다는데, 조금 우리도 그렇게 만들어나가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번 '트립홀릭 웰컴파티' 행사에 참여하면서 좋은 커뮤니티의 예시를 보고 온것 같아서 너무 많은 것을 배웠다. 배운것을 써먹어서 모두 다 같이 할수 있는 즐거운 축제와 같은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게 노력해봐야겠다.


여행 할때는 고민 없이 Share your journey 여기어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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