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칼럼15] 돌하르방의 프로토타입

by 윤여경

디자이너의 눈으로 본 미술이야기. 분량상 미처 못쓴 이야기를 보태볼께요.

배는 우리 몸에서 가장 신성한 영역이예요. 사람은 배가 때뜻해야 해요. 배에는 최초의 원시신경인 장신경계가 있어요. 아기가 생기면 먼저 엄마 배에서 살아요. '배운다'는 것은 몸에 베이는 것이고요. 유익한 과일 이름도 '배'예요. 요즘도 아이들에게 배꼽 손 인사를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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