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
3월 5일 미스트롯4 결승전이 성대하게 막을 내리며 새로운 트로트 여제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수많은 시청자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미스트롯4 진선미의 주인공들이 드디어 결정되었으며, 결승전 최종순위 결과와 1위 우승자 이소나의 압도적인 점수 비중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경연의 최종 결과 이소나 씨가 영예의 왕관을 차지했습니다. 미스트롯4 진선미는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으로 확정되었습니다. 3월 5일 미스트롯4 결승전 무대에서 이소나 씨는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해 진심 어린 무대를 선보였으며, 마스터들로부터 기술적인 완벽함과 감성을 두루 갖췄다는 극찬을 받으며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미스트롯4 결승전 최종순위는 합산 점수 3,0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 1위 우승자 이소나 씨는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1,000점 만점을 기록하며 총점 2,972점으로 최종 1위에 올랐습니다. 2위인 선 허찬미 씨는 마스터 점수에서 1,583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으나 합산 결과 2,825.72점을 나타냈으며, 3위 미 홍성윤 씨는 총점 2,563.02점을 획득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미스트롯4 진선미를 가린 이번 점수 산정 방식은 마스터 점수 1,600점과 대국민 응원 투표 400점, 그리고 실시간 문자 투표 1,000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결승전 최종순위 4위는 길려원, 5위는 윤태화 씨가 기록하며 치열했던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특히 이번 결승에서는 110만 표가 넘는 실시간 문자 투표가 집계되어 대중의 선택이 순위 결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전문적인 심사와 국민적 지지가 결합된 3월 5일 미스트롯4 결승전은 한국 트로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한 장이었습니다. 1위 우승자 이소나를 비롯한 미스트롯4 진선미 수상자들은 향후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이번 결승전 최종순위는 각 참가자가 보여준 진정성 있는 서사가 대중의 마음을 움직인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