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4월 1일 무명전설 본선 2차전 6회 방송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대1 데스매치 결과 및 점수에 따라 승리자는 본선 3차전 진출자로 직행하고, 패배자는 탈락자 후보가 되는 운명의 갈림길을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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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빠르게 말씀드리면 이번 회차에서는 총 7팀의 긴박한 대결이 성사되었으며, 각 매치에서 승리를 거머쥔 실력자들이 본선 3차전 티켓을 선점했습니다.
한가락(승) VS 서희철(패)
이루네(승) VS 편승엽(패)
하루(승) VS 문은석(패)
김태웅(승) VS 김한율(패)
이대환(승) VS 황윤성(패)
정연호(승) VS 장한별(패)
고영태(승) VS 우진산(패)
이번 1대1 데스매치 결과 및 점수를 가르는 배점 방식은 탑 프로단 14명의 심사위원 점수와 국민 프로단 200명의 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결정됩니다. 탑 프로단은 1인당 1점씩 총 14점을 부여하며, 국민 프로단 투표에서 더 많은 지지를 얻은 참가자가 추가 1점을 획득하여 총 15점 만점으로 승패가 갈립니다. 단 1점 차이로도 탈락자 후보가 될 수 있는 아주 냉정한 구조입니다.
각 차전별 세부 내용을 보면 한가락은 10점을 얻어 5점을 기록한 서희철을 상대로 안정적인 승리를 챙겼습니다. 2차전에서는 이루네가 8점을 받아 7점의 편승엽을 단 1점 차이로 누르며 이번 4월 1일 무명전설 본선 2차전의 최대 이변을 만들었습니다. 하루는 12점을 획득해 문은석의 3점을 압도했으며, 김태웅은 9점으로 김한율의 6점을 꺾고 신동 대결에서 웃었습니다. 이대환은 11점을 기록해 4점의 황윤성을 이겼고, 정연호는 13 대 2라는 큰 격차로 장한별을 제압했습니다. 마지막 고영태는 탑 프로단 전원의 선택을 포함해 15점 만점 퍼펙트 스코어를 기록하며 우진산을 이겼습니다.
현재까지 확정된 본선 3차전 진출자 명단은 한가락, 이루네, 하루, 김태웅, 이대환, 정연호, 고영태까지 총 7명입니다. 무대에서 아쉽게 패배하며 탈락자 후보가 된 서희철, 편승엽, 문은석, 김한율, 황윤성, 장한별, 우진산은 남은 대결 결과에 따른 패자부활을 노려야 합니다. 이번 4월 1일 무명전설 본선 2차전은 아직 24명의 대결이 남아 있어 최종 결과에 대한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루네와 편승엽의 무대에서 단 1점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 장면은 국민 프로단의 투표가 얼마나 강력한 변수인지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고영태가 기록한 15점 만점은 이번 4월 1일 무명전설 본선 2차전이 실력만 있다면 누구든 완벽한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킨 최고의 순간이었습니다.
4월 1일 무명전설 본선 2차전은 드라마틱한 1대1 데스매치 결과 및 점수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실력파 참가자들이 대거 본선 3차전 진출자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반전의 결과로 탈락자 후보가 된 이들이 과연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다음 주 방송이 더욱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