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방영된 MBN 무명전설 9회에서는 무명전설 준결승 진출자와 아쉬운 탈락자가 모두 결정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본선 3차전 점수 및 순위 결과를 토대로 14인의 생존자와 13인의 탈락 명단을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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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방송은 본선 3차전 2라운드인 탑 에이스전으로 꾸며졌습니다. 1라운드 팀 메들리 점수와 2라운드 에이스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순위를 가리는 방식이었으며, 에이스의 무대 하나에 팀 전체의 운명이 결정되는 긴박한 구조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라운드 결과에 따라 준결승행 티켓의 주인공이 가려졌습니다.
무명전설 준결승 진출자는 총 14명입니다. 1위 팀인 하루온종일의 박민수, 이대환, 최종원, 하루, 황윤성이 전원 직행했습니다. 추가 합격자로는 이창민, 성리, 정연호, 이루네, 김태웅, 장한별, 곽희성, 곽영광, 한가락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탑프로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준결승 무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무명전설 탈락자는 총 13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강태관, 신성, 최우진, 문은석, 손은설, 이도진, 고영태, 황민우, 유지우, 이우중, 마커스강, 지영일, 김한율이 아쉽게도 이번 라운드에서 여정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특히 떼창민국 팀은 1위와 단 2점 차이로 2위를 기록했으나 팀원 중 일부가 탈락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본선 3차전 점수 및 순위 결과 1위는 2,195점을 획득한 하루온종일 팀이 차지했습니다. 2위는 2,143점의 떼창민국이며 3위 심쿠웅단은 2,132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4위 낭만있지우 2,128점, 5위 연호네 진뽕명품 2,115점, 6위 무명의 영광 2,088점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상위권 팀들의 격차가 매우 촘촘하여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였습니다.
이번 무명전설 준결승 진출자 선발 과정은 단 2점 차이로 승부가 갈릴 만큼 치열했습니다. 에이스전에서 보여준 하루의 피아노 연주와 이창민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정보 전달 이상의 긴장감을 선사했습니다. 14인의 실력자들이 확정된 만큼 다음 라운드에서 펼쳐질 고품격 무대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탈락자 및 진출 경로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준결승 진출자는 총 14명이며 탈락자는 13명입니다. 최종 1위 팀은 멤버 전원이 자동으로 합격하고, 나머지 팀의 인원들은 탑프로단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추가 합격자로 선발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무명전설 준결승 진출자와 탈락자가 모두 가려지며 본선 3차전 점수 및 순위 결과가 마무리되었습니다. 확정된 14인의 주인공들이 펼칠 다음 무대를 응원하며, 새롭게 시작될 준결승 방송 일정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