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셨어요!

by 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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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


옛날 아주아주 오래전,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땅도 없고, 하늘도 없고, 사람도 없었어요. 그런데 누가 세상을 만들었을까요? 맞아요!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하나님은 "빛이 있으라!" 말씀하셨고, 어두운 세상에 환한 빛이 생겼어요. 그 빛을 낮이라 부르고, 어두움을 밤이라 부르셨어요. 이게 첫째 날이에요.


둘째 날에는 하늘을 만드셨어요. 셋째 날에는 땅과 바다, 나무와 꽃, 풀을 만드셨어요. 넷째 날에는 해와 달과 반짝이는 별들도 만드셨죠. 다섯째 날에는 물속에 사는 물고기와 하늘을 나는 새들이 생겨났어요.


그리고 여섯째 날에는 땅 위를 뛰노는 동물들과,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닮은 특별한 존재, 바로 '사람'을 만드셨어요. 하나님은 사람을 아주 귀하게 여기셨어요.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은 참 아름다웠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매일매일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말씀하셨어요. 일곱째 날에는 하나님이 쉬셨어요. 이 날을 거룩하게 하셨어요.


하나님은 세상을 아무 도구 없이, 그냥 말씀으로 만드셨어요.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세요. 이 멋진 세상을 보며 우리도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생각질문>

1.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 때, 어떤 순서로 만드셨나요?


2. 왜 하나님은 사람을 특별하게 만드셨을까요?


3. 세상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피조물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글쓰기 활동>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생각하며 글을 써 보아요!]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 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하나 골라 보세요.

그것이 왜 좋은지, 볼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예시)

“내가 좋아하는 하나님의 선물: 바다”

나는 바다를 정말 좋아해요. 파란 물결이 출렁이는 모습은 마치 하나님이 말씀으로 그리신 그림 같아요. 바다를 보면 마음이 시원해지고 기분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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