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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의 조언
by
채수아
Jan 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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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속에서
매일 아침을 맞으라.
신세한탄은
그만하자.
우리 자손에게
절망의 유산을 물려주지 말자.
우리가
자신의 잘못이 아님에도
상대를 용서하고
관계를 바로 잡으려고 애쓰는
모든 현장에
신이 계신다.
나는 특별하다.
나는
나 자신이 좋다.
'할 수 있다'는 마음을 품으라.
우리는
신의 걸작품임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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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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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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