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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가 되는 한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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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Feb 1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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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작은 집에 살았어요. 밤이 두 개여서 여동생과 저는 부모님과 한 방을 썼어요
부모님께서 제 칭찬하는 소리를 잠결에 많이 들었어요. 기특하고 착하고 고마운 딸이라는 말씀이었죠. 두 분이 도란도란 나누었던 그 말씀이 평생 제게 힘을 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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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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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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