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산에가 마음의 문을 연 이유

by 채수아

나는 늘 말이 없었다.

가수 활동을 하면서도 물과 기름처럼 겉돌았다.


몇 년 전에 우연히 하와이 여행을 하다가

표지판 하나를 보게 되었다.


"우리들의 마음은,

낙하산처럼 펴져 있을 때만

쓸모가 있습니다."


난 그때부터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 가수 강산에 -






사진 : pixab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