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여전히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이 시장의 화두다. 백신 보급과 함께 경제 정상화에 대한 기댁마이 높아지고, 부양책으로 풀린 유동성의 콜라보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1.35% 정도까지 올랐다.
이번주에는 미국 연준 의장 제롬 파월의 상원 청문회가 있다. 파월 의장이 어떤 발언을 하는지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 국내증시: 25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발표한다. 현 수준인 0.5%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 비트코인: 비트코인의 시총이 1조달러를 넘어섰다. 시장의 뜨거운 감자 원탑이 바로 비트코인이 아닐가 싶다.
일론 머스크가 암호화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이 비싸다는 뉘앙스의 트윗을 썼다. 비트코인 보유를 현금 보유보다 '덜 멍청한 행동'이라고 말한지 하루만이다.
비트코인 회의론자인 피터 시프가 "머스크는 비트코인과 법정 화폐를 모두 허튼 것으로 본다. 동의한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디지털 화폐인 비트코인이 중앙은행에서 발행한 종이 법정 화폐보다 더 허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썼는데, 거기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이 높은 것 같긴 하다"고 답글을 달았다.
머스크는 비트코인 지지자라고 밝힌 뒤 테슬라 명의로 비트코인 15억 달러어치를 구매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2/21/2021022100076.html
비트코인이 시총 1조달러를 넘어서자 미 옐런 재무장관이 비트코인의 규제 중요성을 언급했다.
인터뷰에서 옐런은 '비트코인은 투기적 자산이며, 비트코인을 취급하는 기관을 규제하고 책임을 지키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에릭 로젠그랜 보스턴연방은행 총재는 뉴욕타임즈를 통해 디지털 화폐가 통용된다면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쓰는 이유가 지하경제 말고는 무엇이 있을지 모르겠다, 중앙은행들이 스스로 대안적인 암오화폐를 만들 가능성이 있어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인 마이클버리는 '인플레이션에 대비하라,인플레이션 위기 상황에서 미국 정부가 달러화의 경쟁자가 될 수 있는 비트코인과 금을 누르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61286628952488&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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