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땐 쉬고 일할 땐 일하라

by 송창록

Grit이란 단어가 있어요. 끈기라고 번역하기도 해요. “스마트하고 독하게”의 “독하게”에 어울리는 단어입니다. 끝까지 해내는 성향입니다. 목표가 높아도 끝까지 해내서 이루는 거지요. 성취감에 희열을 느끼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모두가 그럴 수는 없지만, 성취감 때문에 밤 새우는 사람들이 좋아요. 쉴 땐 누가 뭐래도 만족하게 쉬고, 일할 땐 누가 봐도 미친 것처럼 일해요.

2014년 4월 9일 독서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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