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원래 사심 투성이이고 이것이 드러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스스로 경계하고 남을 배려합니다. 그런데 ‘나는 사심이 없어’란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리더가 있기도 합니다. 만약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면, 절대로 나에게 말하지 말고 빨리 다른 부서로 도망가세요. 나의 밑에서는 여러분의 미래가 없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빨리 도망가는 것이 사는 길입니다. 인생 한 번 밖에 없어요.
2015년 10월 1일 사람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