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먹어 갈수록, 늘 같이 일하던 사람들을 벗어나 다른 사람을 많이 만나야 합니다. 그게 사회봉사 모임일 수도 있고, 종교 모임일 수도 있고, 낚시 모임일 수도 있습니다. 최대한 사회 각계 각층이어야 좋습니다. 장점만 강조해야 합니다. 누구나 단점이 있지만 건드리지 않습니다. 서로의 장점만으로 서로를 자극합니다. 이 관계에서 뇌에 새로운 뉴런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비약합니다. 퍼주면 되돌아옵니다. 2014년 8월 18일 독서통신
(현) SK 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CEO/사장.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2013년 팀장 때부터, 구독을 신청한 사내 구성원에게 보낸 이메일 글을 옮겨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