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하다
확실하다
진정함이다
알것도 없는 스스로움이다
가려지지도 않는
숨겨 지지도 않는
믿을것도
의심할것도
욕심낼것도
정해짐도 없는
나같은
허공같은
빈것같은
천의 얼굴
모습도 흔적도 없는
그냥한
마냥한 실체
하나같은 덩어리 같은것
벗어 날 수 있음이 아니니
아는것을 알려하니
나부터
나까지 어긋남
병통
무지에 길
스스로 둘이기에
뒤집어 변하는
불편한 존재
생,삶이란
재생
원자재들...
함에
함이
아닐수록
없을수록
여유
아무것도 아님
단순함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