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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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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답변
론부터 말씀드리면, 2025년 7월 이후 생성된 신규 계정인지, 아니면 그 이전에 생성된 기존 계정인지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다릅니다.
최근 AWS의 정책 변화로 인해 "접속 차단" 여부가 결정되니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 보세요.
최근 AWS는 처음 가입 시 **[무료 플랜(Free Plan)]**과 [유료 플랜(Paid Plan)]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정책을 변경했습니다.
무료 플랜(Free Plan)을 선택했다면:
접속 제한: 크레딧을 모두 사용하거나 가입 후 6개월이 지나면 계정이 만료되어 접속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자원 중지: 예기치 못한 과금을 방지하기 위해 AWS가 계정 접근을 막고 리소스를 보관 상태로 전환합니다.
해결 방법: 계속 사용하려면 90일 이내에 '유료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합니다.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유료 플랜(Paid Plan)을 선택했다면:
접속 유지: 크레딧을 다 써도 접속은 정상적으로 유지됩니다.
과금 발생: 크레딧이 바닥난 시점부터 등록된 결제 수단(카드)으로 실제 비용이 청구되기 시작합니다.
이전 방식의 계정은 별도의 '플랜' 선택이 없었으므로 다음과 같이 동작합니다.
접속 유지: 크레딧 소진 여부와 상관없이 콘솔 접속 및 서비스 이용은 계속 가능합니다.
즉시 과금: 크레딧이 0원이 되는 순간부터 발생하는 모든 비용은 사용자의 카드로 청구됩니다. 주의: "프리 티어(Free Tier)" 무료 제공량(예: EC2 750시간 등)이 남아있다면 해당 범위 내에서는 무료지만, 그 외의 서비스나 초과분은 즉시 유료로 전환됩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예: Kubernetes, Terraform 실습 등)가 있다면 다음 설정을 권장합니다.
Billing Dashboard 확인: [Billing & Cost Management] 메뉴에서 Credits 탭을 눌러 남은 금액과 만료일을 확인하세요.
Budget 알림 설정: 크레딧 소진 전(예: 80% 사용 시) 이메일 알림이 오도록 AWS Budgets를 설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리소스 정리: 사용하지 않는 NAT Gateway, EFS, 탄력적 IP(EIP) 등은 크레딧이 있어도 비용이 빨리 나가는 주범이므로 실습 후 반드시 삭제하세요.
팁: 만약 공부 목적으로 사용 중이고 갑작스러운 과금이 무섭다면, '무료 플랜(Free Plan)'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안전 장치가 될 수 있습니다. (크레딧 소진 시 서비스가 멈추므로 과금을 막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