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맞수 AMD, 韓에 러브콜

3대 경제지(by AI)

by Toriteller 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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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 1면 핵심 선택 : 엔비디아 맞수 AMD, 韓에 러브콜

AMD CEO 리사 수가 3월 18일 취임(2014년) 후 첫 방한, 이재용 삼성 회장·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면담한다. AMD는 지난해 10월 오픈AI(6GW), 올 2월 메타(6GW) 공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총 16GW 수주 확보, AI 가속기 MI450에 HBM4 탑재를 예정하면서 삼성전자를 핵심 공급 파트너로 낙점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AMD에 HBM3E를 공급 중이며, HBM4 협력 심화와 함께 파운드리 위탁생산 수주 가능성도 높아졌다. 네이버는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는 멀티벤더 전략을 강화 중, 제2 데이터센터 '각세종'에서 AMD 가속기 도입 비중 확대를 내부 검토하고 있다. 이번 방한 일정이 엔비디아 GTC 2026 개최 주간과 겹치는 것은 반엔비디아 연대 의지를 공개적으로 과시하는 포석으로 분석된다.

▷ 직접 인용

"AMD는 AI 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독주가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 오픈AI·메타 등 주요 고객과 공급계약을 맺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기회를 잡았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방문이 엔비디아의 연례 콘퍼런스인 GTC 2026이 열리는 주간에 이뤄지는 것도 엔비디아를 견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이 회장과 수 CEO 간 만남을 계기로 AMD의 첨단 공정 반도체를 삼성이 위탁생산하게 된다면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더 높아질 수 있다."

○ 연관 기사 (3면 — AMD·반엔비디아 동맹)

3면 '반엔비디아' 칼 가는 AMD…삼성·네이버와 전략적 밀월 승부수 링크

3면 삼성전자 'HBM 지배력' 강화 청신호 링크

3면 젠슨 황 vs 리사 수, 5촌 친척이 AI 맞수로링크


◆ 서울경제


▶ 1면 핵심 선택 : 회사채 대신 대출…10개월만에 증가폭 최대

2월 은행권 기업대출 잔액이 전월 대비 9조 6,000억원 증가해 1,379조 2,000억원을 기록, 10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회사채 발행은 –16.9%로 급감, 무보증 회사채(AA-) 3년물 금리는 3.997%로 2년 만에 최고치를 찍으며 순상환 전환(–9,283억원)이 확인됐다. 미·이란 전쟁 여파와 주식시장 머니무브로 기관투자자가 채권시장에서 이탈하면서 발행 여건이 악화, 대기업마저 은행 대출로 자금 경로를 전환하는 '자금 환승' 현상이 심화됐다. 여기에 홈플러스는 MBK가 1,000억 DIP 금융을 집행해 임금 체불 위기는 모면했으나, 추가 자금 확보가 불발될 경우 5월 청산 절차 직행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채권시장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 직접 인용

"금리 변동성 확대로 채권 발행 여건이 나빠지자, 상대적으로 조건이 유리해진 은행 대출로 자금 조달 경로를 바꾸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미국·이란 전쟁 등의 여파로 기업들이 채권 발행에 부담을 느끼면서 발행을 미루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추가 자금 확보가 무산될 경우 올 5월 재연장 심사를 넘지 못하고 청산 절차로 직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연관 기사 (3면 — 채권시장·기업자금 조달)


3면 채권시장 삼중고에 대기업마저 은행 빚 내 회사채 상환링크

3면 [단독] 홈플러스, 도이체방크에 긴급수혈 SOS…메리츠 등 기존 채권단 동의는 미지수 링크


◆ 한국경제


▶ 1면 핵심 선택 : [단독] 은행마저 "삼성 예금 사절"…초유의 상황에 결국

삼성전자(125.8조)·SK하이닉스(34.9조) 현금 합계 160조원 돌파, 정부의 달러 국내 반입 요청으로 원화 운용 자산이 급증했다. 가계대출 규제로 대출처를 찾지 못한 은행들이 대규모 예금 수용을 사실상 거부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지면서, 삼성은 2014년 이후 12년 만에 AAA 은행채·국공채 간접투자 재개를 검토 중이다(최소 2조원 규모). SK하이닉스는 이미 채권형 랩·신탁에 1조원을 투자, 여전채 금리 안정 효과를 냈다.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 여파로 삼성생명·화재의 지분율이 금산법 허용치(10%)를 초과, 두 보험사가 올 상반기 삼성전자 주식 약 1.4조원어치를 매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 직접 인용

"삼성전자가 12년 만에 채권시장 '큰손'으로 돌아온다." "최근 부동산 대출 규제 등으로 마땅한 대출처를 찾지 못한 은행들이 대규모 예금 유치에 난색을 보이자 채권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삼성전자의 보유 현금만 해도 웬만한 중대형 금융회사 운용 자산과 맞먹는 만큼 채권시장 전반에 영향을 줄 것이다."


○ 연관 기사 (3면 — 반도체 머니·채권시장 파급)

3면 갈 곳 없는 '반도체 머니' 수백조…채권시장 '태풍의 눈' 되나 링크

3면 삼성 '보험 형제', 전자 주식 1.4조 매각할 듯 링크


※ 오늘의 키워드

1. AMD-삼성 반엔비디아 동맹

리사 수 18일 방한, HBM4·파운드리·소버린 AI 협력 논의, GTC 2026 정면 맞불

2 반도체 머니 160조 채권 이동

삼성·SK 현금 160조, 은행 예금 거부 → 채권시장 12년 만에 재진입

3. 채권시장 이중 압박

회사채 발행 –16.9%·기업대출 9.6조↑, 홈플러스 5월 청산 위기


[혼잣말]

마치 똘똘한 신입사원하고 일하는 기분이다.

빠릿하게 일하는 건 잘하는데, 자기 생각대로 자꾸 고친다.

매일 아침 잔소리를 하는 상사의 마음이다.

아마, AI도 똑같은 생각을 하겠지 '아 이게 나은데, 왜 자꾸 잔소리에 지적질이냐...'


아.. 크레딧이 모두 소진되었단다. 인포그래픽은 이번달 더이상 못 나가겠다.


[이미지]

무료로 시켰더니. 인포그래픽이 영 부실하다.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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