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엄마의 일상
1. 손발톱 매니큐어 페티큐어 칠할 시간은 있어도
책 읽을 시간은 없다.
2. 친구 만나 수다 떠는 걸 자랑이라며
오늘 한일이라 스케쥴이라 말한다.
3. 뭐 배우라 하면 그것 배워서 어디에 써먹을 거냐고
그럴 필요 없다 한다.
4. 식사 때 반찬통을 통째로 다 꺼내 먹는다. 죄다.
5. 다 큰 자식 키워주고 먹여줬으니
생활비 내라며 독립 안 시키고 같이 산다.
6. 밥 먹을 때 온 동네 이야기를 늘여 놓는다.
7. 자신의 배는 똥배가 아니라 나이살이라 한다.
8. 냉장고가 항상 가득 차 있다.
9. 밥통, 전자레인지가 더럽다.
10. 버릴 줄 모르고 다 쓸모 있다고 쟁여 둔다.
11. 누가 뭘 주면 다 가져온다.
12. 쓰지 않는 사은품 남 절대 못 준다.
13. 집안에 잡동사니가 즐비하다.
14. 창고에 안 쓰는 것들로 가득 차있다.
15. 책 읽는 걸 자주 보기 어렵다.
16. 즐겨보는 드라마가 꼭 있다.
17. 동네 아줌마들과 자주 어울린다.
18. 부동산은 알 필요가 없다.
19. 머리 아픈 이야기는 딱 싫어 한다.
20. 늘 입에 바쁘다는 말을 달고 산다.
엄마는 아이에게 최고의 신입니다.
아이들이 엄마에게서 모든 걸 카피 합니다.
그것이 부모와 자식의 공통분모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선
우리 엄마가 본보기가 되어야 합니다.
경제도 능력도 학습도 습관도
가치관도 철학도 삶의 규율 등도
우린 모든 걸 아이 앞에서 시범을 보여줘야 합니다.
가장 근본적이고 기본적 교육입니다.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린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그럼 우선 당신
엄마 자신의 일상 시간을 살펴보세요.
그 시간의 일상이 당신 아이의 미래니까요.
부동산 스쿨러님들
우린 아이들에게 재산을 물려주지 말고
상속자 말고
위대한 습관을 물려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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