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아빠의 일상
1. 부모에게 물려받은 게 없어 사는 게 힘들다고 한다.
2. 회사에서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지 아느냐고 자주 강조한다.
3. TV 리모컨을 장악하며 소파 붙박이 하면서
부끄러운 일상인줄 모른다.
4. 자식들 앞에서 게임을 하거나 같이 한다.
5. 자식들 보는 앞에 책 읽는 흉내도 안 낸다.
6. 자식보는 앞에 술, 담배 한다.
7. 허구한 날
내가 성공할 수 있었는데 지금 이렇게 산다 하소연한다.
8. 너희들 때문에 이 고생한다며 푸념한다.
9. 공부해야 성공한다고 강조한다.
10. 게으르다. 그런데 그걸 모른다.
11. 배가 많이 나와 있다.
12. 퇴근 후 꼭 술 한 잔 해야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한다.
13. 배울 시간이 없어 뭘 못 배운다고 한다.
14. 막말을 할 때가 있다.
15. 집안에서든 어디서든 큰 소리 친다.
16. 배우고 공부하는 일은 귀찮다.
17. 부동산 내 집만 있으면 된다.
18. 주말마다 동호회다 뭐다 계속 나간다.
19. 책장도 책상도 없다.
20. 수첩 다이어리도 없다.
이런 아빠라면
아예 아이교육에서 곁에 없는 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
가르치는 것도 모자라는데
보여서 모범이 되지 못한다면
자식 교육에서 걸림돌이다.
자식 앞에서 부모의 가장 큰 역할은 본보기인데
공부를 왜 시키는가?
좋은 대학, 좋은 회사 취직을 위해서라면
당신 아이의 미래는 당신이다.
남자아이라면 당신 남편이다.
끔찍하다면 바꿔야 한다.
공부는 습관을 같이해야 한다.
망각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자식을 교육시키는 건 부모의 의무이며
자식을 낳은 이유다.
역사나 정치 종교 경제 문화 사회
함께 공부하고 배워야 할 것들이 이렇게 많은데
TV보고 게임하고 술 먹고
어영부영 자식교육을 나 몰라라 한다면
그냥 그렇게 사는 걸 내 힘으로 말릴 수도 없겠지만, 보라.
죽기 전에 자기 자식에게 해줄 수 있는
유언이 뭘까?
유산은 무엇이며
무엇을 물려주고 갈 것인가?
부동산 투자스쿨 스쿨러님들
우린 엄마도 아빠역할을, 아빠도 엄마역할을
구분 짓지 않고 해야 하며
희생해야 합니다.
사막에 사자가 4살이 되면
홀로 무리를 만들어 사냥을 해 자기 영역을 만들 때
그 새끼 사자는 어릴 때 부모사자에게서
평생 먹고 살아야 하는
사막에서 사는 법과 사냥하는 법을 배워 떠나 옵니다.
당신은 자식이 사막에 혼자 떨어지게 될 때
늘 매번 사냥을 해 주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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